한컴위드,尹 대통령, 합동 드론부대 창설 및 연내 소형드론 대량 생산 지시 소식 등에 드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한컴위드, '한컴인스페이스' 드론 양산체계 구축..자체 개발 드론 기술력 부각
한컴위드, '한컴인스페이스' 드론 양산체계 구
축자체 개발 드론 기술력 부각
한컴위드(054920)의 주가가 오름세다. 한컴위드의 계열사인 한컴인스페이스가 드론 양산체계를 구축한다는 사실과 자체 개발 드 론을 보유할 정도의 기술력이 있다는 점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컴인스
페이스는 우주·드론 전문기업으로 위성의 각종 지상국 시스템 개발 및 운영을 해
오고 있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국가안보실 합동참모본부,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무인가 대응 전략을 보고 받은 자리에서 “드론부대를 창설하고 탐지가 어려운 소형 드론을 연내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체 계를 구축하고, 스텔스 무인기 생산할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하라"고 지시 했다고 전했다.
윤대통령이 신속하게 드론 킬러 체계 개발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드론 양 산체계를 구축 중인 한컴인스페이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컴인스페이스는 2012년 설립됐으 며 항공우주 산업 분야 기술 개발을 수 행하는 우주 전문 기업이다. 주로 위성 지상국 구축 및 운영, 인공지능 기반의 위성 드론 영상분석 영역에서 독보적 인 기술력을 가졌다.
앞서 한인스페이스는 우주항공사업 전략 발표회에서 향후 교육용, 농업용, 국방용, 산업용 등 특수목적용 드론을 지속 출시하고 양산화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드론부대를 창설 하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모양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비공개회의 에서 국가안보실과 국방부, 합동참 모본부, 국방과학연구소(ADD)로 부터 무인기 대응 전력에 대한 보 고를 받고 "감시, 정찰과 전자전 등 다목적 임무를 수행하는 합동 드론 부대를 창설하고 탐지가 어려운 소 형 드론을 연내 대량 생산할 수 있 는 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한컴위드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