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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상 굿 메리츠금융지주

슈퍼보이1 2023. 1. 13. 08:27

10년이상 굿 메리츠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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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에 메리츠금융지주에 투자를 했다면 수익률이 2300%가 되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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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가는 저평가되어있고 미래전망도 밝고

이익의 50%를 주주들에게 돌려준다고 파격적인 주주친화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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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주당 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자기자본이익률이 35%를 기록하고 있다.

100원  투자해 1년에 35원을 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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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5% 투자하고 있다.

어제도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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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에서 고려신용정보와 함께 우량한 금융주로 제가 생각하고 있는 탑픽(Top Pick) 장기우량주입니다.자식에게도 물려주어도 좋은 주식이라고 제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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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지수 편입 가능성이 커지면서 회사 주가가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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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3시 2분 기준 메리츠금융지주는 전날보다 8.54% 오른 4만195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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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0일 MSCI 2월 리뷰 발표가 예정됐다. 증권가에서는 MSCI 지수에 편입될 유력 종목 중 하나로 메리츠금융지주를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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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메리츠금융지주는 MSCI 스탠다드 지수 비구성종목이나,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은 구성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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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 내년에 통합되는 메리츠금융그룹의 주주환원율(당기순이익의 50%)은 현재 20~30%대인 각 사 주주환원율을 넘어선다.

메리츠금융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이 주목 받은 것은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높이는 방향이 아닌 오히려 대주주 지분율을 50%이하로 떨어트리는 '거꾸로 지배구조 개편' 때문이었다. 3사 통합으로 대주주 지분율은 하락하지만 주주의 이익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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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기업이 저평가 받는 현상)의 원인 중 하나로 과도한 상속세가 지목됐다. 일반주주는 주가가 올라야 좋지만 대주주 입장에서 상속세를 줄이려면 주가는 낮을 수록 좋다. 우리나라에서 대주주와 일반주주의 이익이 상충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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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정호 메리츠금융그룹 회장은 "기업을 승계할 생각이 없다"며 약간의 지분 차이나 손실이 있더라도 경영효율을 높이고 그룹 전체의 파이를 키워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방향으로 갈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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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은 한 인터뷰를 통해 "메리츠가 주주 중심주의 방식을 통해 성공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싶다"며 "그것이 사회를 변화(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등)시키는 하나의 방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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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