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상 굿 메리츠금융지주
13년전에 메리츠금융지주에 투자를 했다면 수익률이 2300%가 되었을 것입니다..
현재 주가는 저평가되어있고 미래전망도 밝고
이익의 50%를 주주들에게 돌려준다고 파격적인 주주친화정책을 펼치고 있다.
매년 1주당 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자기자본이익률이 35%를 기록하고 있다.
100원 투자해 1년에 35원을 벌고 있다.
국민연금이 5% 투자하고 있다.
어제도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했다.
국내시장에서 고려신용정보와 함께 우량한 금융주로 제가 생각하고 있는 탑픽(Top Pick) 장기우량주입니다.자식에게도 물려주어도 좋은 주식이라고 제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지수 편입 가능성이 커지면서 회사 주가가 오름세다.
12일 오후 3시 2분 기준 메리츠금융지주는 전날보다 8.54% 오른 4만1950원에 거래 중이다.
다음 달 10일 MSCI 2월 리뷰 발표가 예정됐다. 증권가에서는 MSCI 지수에 편입될 유력 종목 중 하나로 메리츠금융지주를 꼽고 있다.
현재 메리츠금융지주는 MSCI 스탠다드 지수 비구성종목이나,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은 구성 종목이다.




했다. 내년에 통합되는 메리츠금융그룹의 주주환원율(당기순이익의 50%)은 현재 20~30%대인 각 사 주주환원율을 넘어선다.
메리츠금융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이 주목 받은 것은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높이는 방향이 아닌 오히려 대주주 지분율을 50%이하로 떨어트리는 '거꾸로 지배구조 개편' 때문이었다. 3사 통합으로 대주주 지분율은 하락하지만 주주의 이익은 개선됐다.
그 동안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기업이 저평가 받는 현상)의 원인 중 하나로 과도한 상속세가 지목됐다. 일반주주는 주가가 올라야 좋지만 대주주 입장에서 상속세를 줄이려면 주가는 낮을 수록 좋다. 우리나라에서 대주주와 일반주주의 이익이 상충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하지만 조정호 메리츠금융그룹 회장은 "기업을 승계할 생각이 없다"며 약간의 지분 차이나 손실이 있더라도 경영효율을 높이고 그룹 전체의 파이를 키워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방향으로 갈 것을 지시했다.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은 한 인터뷰를 통해 "메리츠가 주주 중심주의 방식을 통해 성공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싶다"며 "그것이 사회를 변화(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등)시키는 하나의 방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메리츠금융지주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