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우,흑자 상한가
남선알미늄, 당해사업연도 3분기 연결 영업이익 3.90억원
남선알미늄,전년대비 흑자전환
남선알미늄은 분기보고서를 통해 당해사업연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90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 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21.62% 증가한 776.63억원, 순손실은 전년대비 적자전환한 4.5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2,281.70억원, 49.53억원, 48.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50%, 흑자전환, -80.30%을 기록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776.63억원으로 전년대비 21.6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00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으며, 순이익은 16.28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2,281.70억원, 50.42억원, 11.8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50%, 흑자전환, -31.10%을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남선알미늄(008350)과 우선주 남선알미우(008355)가 급등했다. 남선알미늄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 테마주로 묶인다.
남선알미늄은 알루미늄 창호나 중문제품 등을 제조하는 회사다. 남선알미늄은 관계 기업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고문이 이 전 총리의 친동생이라는 이유로 대표적인 ‘이낙연 테마주’로 꼽힌다. 이 고문은 삼환기업의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다 지난 2019년 사임한 후, 삼환기업의 비상임 고문으로 위촉됐다. 현재는 SM그룹 계열사인 한국선박금융 대표이사로 재직 중으로 알려졌다..
남선알미늄은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 총리의 친동생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낙연 테마주로 알려졌다.
남선알미늄의 사업은 알루미늄 창호, PVC창호, 주택건설산업을 영위하는 알미늄 사업부문, 범퍼, 금형제조를 담당하는 자동차 사업부문, 국내외 투자증권 및 주식소유업을 영위하는 기타사업부문으로 나뉘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실내인테리어 기능을 강화한 알루미늄 중문제품과 광폭 폴리아미드를 사용한 단열강화제품, 다수의 시스템 창호를 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한국지엠에 범퍼를 주력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경쟁업체는 크레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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