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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우,흑자 상한가

슈퍼보이1 2023. 12. 11. 08:39


남선알미늄우,흑자 상한가

남선알미늄, 당해사업연도 3분기 연결 영업이익 3.9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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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전년대비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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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은 분기보고서를 통해 당해사업연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90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 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21.62% 증가한 776.63억원, 순손실은 전년대비 적자전환한 4.5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2,281.70억원, 49.53억원, 48.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50%, 흑자전환, -80.3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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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기준 매출액은 776.63억원으로 전년대비 21.6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00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으며, 순이익은 16.28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2,281.70억원, 50.42억원, 11.8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50%, 흑자전환, -31.1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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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남선알미늄(008350)과 우선주 남선알미우(008355)가 급등했다. 남선알미늄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 테마주로 묶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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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은 알루미늄 창호나 중문제품 등을 제조하는 회사다. 남선알미늄은 관계 기업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고문이 이 전 총리의 친동생이라는 이유로 대표적인 ‘이낙연 테마주’로 꼽힌다. 이 고문은 삼환기업의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다 지난 2019년 사임한 후, 삼환기업의 비상임 고문으로 위촉됐다. 현재는 SM그룹 계열사인 한국선박금융 대표이사로 재직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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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은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 총리의 친동생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낙연 테마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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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의 사업은 알루미늄 창호, PVC창호, 주택건설산업을 영위하는 알미늄 사업부문, 범퍼, 금형제조를 담당하는 자동차 사업부문, 국내외 투자증권 및 주식소유업을 영위하는 기타사업부문으로 나뉘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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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인테리어 기능을 강화한 알루미늄 중문제품과 광폭 폴리아미드를 사용한 단열강화제품, 다수의 시스템 창호를 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한국지엠에 범퍼를 주력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경쟁업체는 크레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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