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소프트,
AI 챗봇(챗GPT 등)/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상승 및 국내 최초 MS의 챗GPT 적용된 가상 OS 개발 진행 사실 부각에 주가 급등
에스피소프트 주가가 급등

마이크로소프트(MS)의 광고 및 웹 서비스 CEO인 Mikhail Parakhin이 MS의 코파일럿과 오픈AI 소라가 통합할 것이라고 밝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에스피소프트는 MS 라이센스 사업의 국내 70% 점유율 업체다. 현재 에스피소프트는 코파일럿 사업을 확대 중이다.
2013년 설립한 에스피소프트는 데이터 연결 및 상호작용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카카오, SKT 등 국내 대기업을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MS SPLA(Service Provider License Agreement) 라이선스 시장 점유율은 70%에 달한다. 지난해 3분기까지 에스피소프트는 263억원의 매출액과 41억원의 영업이익, 3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에스피소프트는 상장자금으로 MS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코파일럿’의 라이선스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코파일럿은 생성형 AI인 챗GPT가 적용된 MS 소프트웨어다. 에스피소프트는 MS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시장의 독보적인 지위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시장 선점에 나설 방침이다.
에스피소프트는 데이터 연결 및 상호작용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다. 마이크로소프트(MS)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삼성전자, 카카오, SKT 등 국내 대기업을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MS SPLA(Service Provider License Agreement) 라이선스 시장 점유율은 70%에 달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붐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엔비디아가 급격한 주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국내에서도 관련주로 거론되는 에스피소프트의 주가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에스피소프트는 국내 처음으로 MS의 챗GPT가 적용된 가상 OS를 개발 중이다. 기존 가상 OS 솔루션도 전년 대비 매출액이 320% 가량 증가해 빠른 속도로확대되고 있으며, AI 기술을 적용해 실적 성장이 가팔라질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망했다.에스피소프트
IBKS제19호스팩과의 스팩소멸합병으로 상장된 업체.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 IT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주요 사업 영역은 SPLA 사업(SPLA 라이선스 판매 및 관리), 클라우드 사업(클라우드 스토리지, IDC, 스트리밍/인코딩/동영상 압축), 솔루션 사업(그리드 CDN, 저작권보호 솔루션) 3개 분야와 신규 사업인 가상화 사업(데스크톱 가상화 서비스(DaaS, VDI)) 등이 있음.
특히,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SPLA 사업의 경우 Microsoft사의 소프트웨어를 단순 유통하는 형태임. SPLA 사업 매출 비중이 높음.
최대주주는 케이아이엔엑스 외(46.15%)